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보다 더 어려운일이 있을까요?.^^

내맘과 같지 않다는 것을 종종 느낍니다.
나의 의도는 그런것이 아니었으나, 상대방에게는 다르게 받아 들여지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큰 오해로 번질경우, 서로에게 너무나 큰 상쳐만 가져다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나의 진정성을 잘 보여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러한 진정성은 상대방에게 좋은 느낌으로 다가갈수 있을까요?.. 어느 누구에게나 말이죠.

방법중에 하나가 대화일수 있겠지만,. 그러한 대화의 조건은 상대와 대화를 하고자 하는 의지,.
마음이 얼마나 열려 있느냐의 문제일 것 같습니다. 서로가 말이죠..^^

저 스스로도 열린 마음으로 다가 가려고 노력하고,. 상대에게서 좋은 점을 찾으려 노력하고 발견된 좋은 느낌 그리고, 내가 좋아해 하는 점을 갖고 있는 상대방이라면 언제나 내 마음을 보여줄수 있는 준비도 되어 있습니다.

아쉽습니다. 한번의 만남으로 모든것이 평가되는 것이 말이죠..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취향일뿐인것 같습니다. 저도 상대방에게 그렇게 보여질수 있으니깐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더 필요한 "나" 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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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nuxtip.net 2011.06.10 18:29 address edit & del reply

    백지연 앵커가 쓴 책에 듣고,생각하고,말하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저는 자주 말부터하는 경우가 있네요.
    상대방의 얘기에 잘 들어 준다면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 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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