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한계령~양양 드라이브

2022.12.11

 

양양 고속도로 > 인제 IC > 인제 스피디움 > 한계령 > 정암해변 > 미시령 > 인제44번도로 > 홍천,양양고속도로 순서로 이동. 설악산 소공원쪽도 들러볼려고 했는데, 겨울이라 해가 빨리 져서 어두워서 되돌아 옴.

 

 

 

▽ 인제 스피디움

개인차로 코스 드라이빙 즐기는 몇대 외에는 한적한..

 

 

▽ 한계령 휴게소

스피디움에서는 기온이 6~7도 되었는데, 휴게소 올라오니깐 0도씨 로 떨어짐.

 

 

▽ 정암해변

오후4시쯤인데도 해가 꽤 진듯한 느낌. 정암해변은 자갈도 꽤 있어서, 파도 칠때 자갈 굴러가는 소리.

한참을 파도만 바라보고 있던 사람들도 꽤 있었음. 역시 동해 바다는 쵝오.

파도 크기는.. 느낌상.. 동해(금진해변),삼척 쪽이 더 큰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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