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요일

경기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

파주 감악산 등산. 고도 685M.
약 7km. 약 4시간 소요.
딱히 볼만한것이 있는 산은 아니라서, 추천할만한 곳은 아니라 봄.



출렁다리로 잘 알려져 있는데. 실제 가보면 너무 밋밋한 곳. 주변이 볼만한 풍광이 없음. 굳이 찾아가서 볼만한 곳은 아니라 생각함.



운계폭포. 비가 안온지 오래되서, 폭포도 다 마름. 



이러한 바위 계곡 너덜길을 계속 올라야 함. 너덜길 이라서 더 힘들고 더 오래 걸림. 계곡길에 단풍 나무가 많아서, 가을 단풍철에는 괜찮을듯함.





감악산 정상.


멀리 보이는 곳이 북한. 이날 구름도 끼고 안개도 껴서 잘 안보임. 


관측소.


오를땐 계곡길로. 내려올땐 좀 더 편한 까치봉 능선길로 하산.







내려 오면서. 허벅지 앞쪽 다 털림..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보쉬 미니 전동 드라이버

전동 드릴이 있긴 한데, 간단한 나사 잠그는데 쓰기엔 무거워서, 좀 더 간편한 걸로.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싼타페 블로워모터 앗세이 교체

탈취제 냄새가 팬에 완전 박혀서, 플라스틱에 벤 냄새 제거 방법 다 해봐도 안빠짐. 그래서 결국, 블로워모터 앗세이 새로 구매함. 팬 플라스틱만 따로 팔진 않음.

품번 97113-2B005  모터 & 팬 어셈블리-에어콘 블로어.  50,050원.


교체후, 냄새가 거의 안남. 잔여 냄새는 아마도 공조 배관 벽에 남은 냄새 같긴 함. 에바 크리닝등 해봐도,  히터나 에어컨 작동시 냄새가 몇년 났었는데, 그냥 속편하게 블로워팬 교체가 가장 최선인듯..




"250617" 마킹 이건 생산 일자 같음. 싼타페 DM 단종된지 거의 10년 오래되었는데, 생산분이 작년인거 보니, 다른 차량과 공유?되어 최근 차량에까지 장착되는 모델인듯?




▼ 냄새가 나는 기존 부품. 팬에서 냄새가 나고, 모터 안쪽에서는 기름 쩐내? 찌든내? 쾌쾌한 냄새 같은것도 남. 접점 부활제 뿌려봤는나, 크게 줄어들진 않음.










"160701" 마킹은 차량 출고일과 비슷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