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령(대관령옛길)

서울에서 8시 출발.. 차좀 막혀서 11시에 대관령휴게소 도착.

트레킹 시간은 널널하게 해서 오후 2시 반 정도에 원점인 주차장에...

다음엔 양떼목장이나 훨씬 넓은 풍광이 좋은 삼양목장이나...

 

 

 

 

 

이렇게 길지만,. 휴게소에서 약 5km 인 선자령 까지만...

선자령 이후 부터는 삼양목장 임도길을 따라서 쭈욱 가는 길

 

 

 

양떼목장 옆 길..

역시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나뭇가지도 한쪽만 자람..

 

 

 

아랫쪽 바우길 1구간쪽으로 가면 선자령 바로 아래까지 계속해서 오솔길 같은 숲길이 이어짐..

경사가 완만해서 그리 힘들지 않게 트레킹이 가능한 선자령 코스..

 

 

 

 

 

가는길에 계곡물 흐르는 소리도 나도.. 가끔은 계곡물 옆에서 쉬어 가기도 하고...

 

 

 

선자령 정상 바로 아래..

정말 풍광이 좋다..  하늘만 쾌청하면 정말 쵝오일듯~

이날은 박무가 많이 껴서..

 

 

고속도로 마지막 평창휴게소에서 이른 점심을 하고..

선자령 정상에서 간식..

 

 

풍력발전기 바로 옆에서 보면 정말 웅장하다..

그리고 날개가 돌면서 나는 바람 가르는 소리 역시 웅장하다..

인간이 어떻게 저런 거다란 구조물을 세워 놓았을까 하는 경이로움까지 ㅎ

 

 

 

 

 

 

무선표지소

 

 

 

KT대관령중계탑

 

 

중계소 가는 길 포장된 도로를 따라 휴게소로 다시 내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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